2008년 12월 13일
던파 스샷을 보다가

그 어느 던전보다 지겨운 던전. 백야..............아직도 백야퀘스트를 다 못깼음..- ㅁ-

같은편을 매우패는 솬미 -_-;;;;
나의 본성?!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팀킬
# by | 2008/12/13 09:31 | 덧글(0)


# by | 2008/12/13 09:31 | 덧글(0)
오늘은 세상 최악의날이고 최악의 기분이야
최악의 순간이 있었고
진짜 살다살다 이렇게 배신맞아보긴 또 첨이네 =.=
# by | 2008/11/26 21:17 | 트랙백 | 덧글(0)
욕심이 너무 많은 내가 싫어서 떄론 화가 난다...
식탐 이라던가 그런것도 엄청 많고
지기도 싫어하고 그렇다고 이쁜것도 아니고
성격이 좋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
장점이 뭔지 찾기는 참 힘든일인거같다.
생각해보면 좋은게 하나도 안보여 (...)
왜 꼭 그렇게 사람을 착하다는말로 옭아매는걸까 ?
왠지 내가 착하게 행동하지 않으면 안될거같아
그래서 난 너무 힘들어 요즘
착하다고 말하는사람들의 입에서 내 존재를 지우고싶다
그저 착한척했을뿐이야
세상에서 편하게 살기위해서 조금 날 불편하게 했을뿐이야
몸이 불편한걸 막기위해서 마음이 조금 불편해졌을뿐.
양보라는것도 싫어하고. 대체 잘하는게 뭥미??
ㅠㅠ
잘해야지 잘해야지 하면서도
내가 하는행동보면 오점이 많고
참 부끄러울 정도야....
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산다고 해놓고
열쇠 잊어버려
지나가다 부딪혀 사고날뻔해
오늘도 벌써 몇번째인가.
정신은 헤롱헤롱 상태이면서 또 사람들이 뭐라고 하면
난 이래 저래 그러면서 혼자 꿍시렁대고
이러면안되는데 말이지여....
사람마음이라는게 그렇게 안되서 참 슬프고 묘하다.
# by | 2008/11/24 13:41 | 트랙백
# by | 2008/11/20 19:10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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